암컷강아지가 생식기를 자꾸 핥는데요

올해로 8살 된 재패니즈 스피츠이고 중성화 안되었습니다

평소에도 덩치에 비해 소변량과 횟수가 좀 많다고 느끼는데 소변 냄새도 좀 독한것 같습니다

소변 본 후에 생식기를 핥는데 좀 오래 핥습니다

그리고 헥헥거리면서 핥습니다

이 경우에 자궁축농증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동물병원에 자궁축농증같다고 말하면 되는지 어떤 검사를 해주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8살 미중성화 암컷이면 자궁축농증 가능성은 꼭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방광염, 요로감염, 질염도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자궁축농증이 걱정된다고 말씀하시고 혈액검사, 소변검사,복부 초음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헥헥거림, 무기력 식욕저하, 구토,분비물이 있으면 당일 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