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대학생 보다는 내 경제적 여건을 먼저 생각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체면 상 5만 원은 적은게 맞는거 같고 최소 10만 원은 해야 주는 사람도 받는 상대도 기분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 경제적 여건이 좋다면 20만 원 주는것도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추석에 대학생 용돈으로는 자주본다면 5만원, 1년에 한두번 본다면 10만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자주본다면 그만큼 맛있는 것을 먹고 이야기도 자주했겠지만, 일년에 한두번 본다면 이번이 올해의 마지막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더 열심히 생활하라고 10만원 정도를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5만원으로 무엇을 하는 것은 어려우니 10만원을 주고 생색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