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학 아동에게 용돈을 주는 경우 집안 분위기나 상황에 따라 금액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보통 5천원~1만원이 적당한 듯 합니다. 명절때 아이들에게 주는 용돈은 기준을 정해놓지 않을 경우 경제적으로 부담될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정해놓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들면 미취학(5천원~1만원), 초등학교(1~2만원), 중학교(2~3만원), 고등학교(5만원), 대학교(5~10만원)를 기준으로 금액을 정해놓은 것이 좋습니다.
미취학 아동의 경우 금전 개념이 아직 뚜렷하지 않아 용돈보다는 상징적인 의미로 주는게 좋습니다. 보통 5000-10000원 정도가 적당하며 일부는 3000원 정도의 소액을 주기도 합니다. 중요한 건 액수보다는 명절에 어른이 용돈을 준다는 문화적 경험이므로 돈을 봉투에 담아 주며 인사 예절을 함꼐 가르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