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성이 강한 미키마우스 플래티가 며칠째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것은 수질 악화나 질병으로 인해 컨디션이 매우 저하된 명백한 이상 징후입니다. 일년 반 정도 살았다면 노화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졌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때 갑작스러운 전체 환수보다는 수온을 이십팔 도 정도로 일정하게 유지하고 부분 환수를 통해 물속의 암모니아와 질산염 수치를 낮추어 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먹이를 과하게 주는 것은 수질을 더 오염시키므로 중단하거나 최소화하고 소량의 천일염을 활용한 염분 요욕이나 종합 상비약을 투여하여 세균 감염 여부를 확인하며 관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