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나를 무시한다는 생각이들면 웃음기 없이 심각한 표정 지어야 무시 받지 않는가요?

사람관계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를 해야 하는데 불구하고 본인 잘났다고 상대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 스스로가 상대에게 무시 당한다는 생각이 들면 웃음기 없애고 매우 심각한 표정을 지어야 상대는 더 이상 무시하지 않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표정을 굳힌다고 해서 무시가 사라지진 않습니다.

    오히려 경직돼 보이면 대화 흐름은 더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무시받는 기분이 든다면 차분한 톤으로 자신의 입장과 선을 명확히 표현하는 태도가 가장 효과즥입니다.

    긍정적이되 단호한 태도, 부드러운 확실함이 사람을 가장 흔들리지 않게 보입니다.

  • 괜히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해서 무시발언을 했는데 웃음으로 넘긴다면 계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면 표정으로라도 싫은 티를 내주는 것이 조금이라도 나을 것 같습니다.

  • 심각성을 확실히 표현 해주시는게 맞는것같아요.

    상대방이 무시한다? 엄청기분이 나쁘잖아요.

    당연히 어필을 해야죠.

    왜 무시하는냐 것도 심각한 얼굴로 말이쵸.

    무시당한다는 본인 입장이 정확한지도 판단해야 하니깐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상대가 날 무시하는데 계속 웃으면 그것이 그렇게 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죠

    그럴땐 확실히 정색을 하거나 하셔야 상대방도 그걸 느끼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상대가 나를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면

    어떤식으로든 어필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적으로 표정 변화를 통해서

    상대방이 인지 할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있을테고

    아니면 직접적인 말로 무시하는것

    같아 기분이 나쁘다고 애기 할수도

    있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