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잠을 잤으면 최소한 4시간이라도 잤으면 몸의 통증,피로,머리의 피로 이런 것들이 풀려야 하는데요.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랬고

심리적인 이유와 부담?이런 것도 일상에서 느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잠을 4시간 자건 7시간 자건(9시간을 넘지 않음,시간상의 문제도 있는 듯.)

딱히 몸이 나아지는 느낌도 없어요.

기본 전 5킬로 컨디션 좋으면 30분 이내 뛸 수 있는 체력이 있지만

평상시 일상속에 진짜 컨디션이 나쁘면,그리고 잠을 4-5시간 애매하게 잔 이런 날엔

다리에 계단 오르기조차 버거운 날이 있습니다.

컨디션적으로 대체 왜 이럴까요?

생각해보면 5년전에 대학생일 때도 이랬던거 같아요.

피곤해질때 발바닥에 혈류가 쏠리면서 막 예민해지는 느낌도 동시에 받구요.

더위도 이럴 땐 더 크게 받는 듯 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컨디션 자체가안 좋거나

    심리적인 그런게 은근히 충분히 숙면을 해도 내 몸을 피곤하게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운동을 가볍게라도 좀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