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췌 지방에 요양하러온 사람한테 왜?

왜 그럴까요? 심심하면 사업해라 니가 살길이다 이러질 않나 병있는거 알고 병자극하질 않나 심심하면 관종짓하면서 신경쓰이게 하질 않나 언제는 대놓고 욕하면서 니가 그렇게 돈많냐 그러질 않나 잠잠했다가도 자명종같이 주기적으로 ㅈㄹ하는 이 세력의 정체가 뭘까요? 꼭 바보들 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질문자님을 보고 시기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요양 온다는거 자체가 여유가 있어 보이니까 질투심이 생기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지방 동네에서는 새로운 사람이 오면 관심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죠 아무래도 할일이 없다보니 남 일에 참견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꼭 있더라구요 특히나 돈이 있어 보이는 사람한테는 더 그런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신경 안쓰시는게 제일 좋을것 같은데 계속 그러면 피하시는게 답인듯합니다.

  • 이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괴롭힘을 주는 이들의 행동은 감정적 불안이나 권력 우위에서 오는 우월감, 혹은 당신의 반응을 즐기는 일조으이 조종욕일수 있습니다. 자신보다 약해보이거나 고립된 사람을 표적으로 삼는 경우가 많죠. 이런 부류는 이성적 대응보다 무대응과 거리두기가 효과적이며 반복되면 기록을 남기고 법적 조치도 고려할수 있습니다

  • 텃세 부리는거죠

    온갖트집 간섭 뒷담화

    헛소문등등

    그런 사람들은 내가 굽히고 들어가거나 잘해주면 그야말로 호구취급 당합니다

    딱 부러지게 간섭말라고 말씀하세요

    강약약강들이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