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트레스가 불면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칠까요?
아직 30대 후반 여성이지만 잠을 잘 자지못합니다. 지금은 휴직을 상태이고 집에만 있다고 활동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육아도 하고 도수치료도하며 필라테스도 병행중입니다. 근데 스스로 스트레스가 없는것 같은 데 무슨일인지 잠을 잘 잘수가 없어요. 스트레스가 불면증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신정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걱정마세요? 상담자님!
내일 출근해서 정해진 시간, 정해진 업무를 처리해야만 하는 통제의 틀 밖에 있는 마음의 여유랍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금요일 또는 토요일 밤 내일이 휴일이라는 마음의 여유감이 늦은 밤까지 잠을 자지않고 다른 걸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와 똑같은 이유랍니다. 평소 출근으로 일정시간 만 되면 '내일 출근해야하니 자야되'하고 우리 스스로는 체면을 건답니다.
상담자님!
잠이 오지 않으면 굳이 잠자리에 들지 마시고 온전한 자신만의 시간이라 생각하시고 그 시간을 다양하게 활용하시는 방법도 불면증해소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불면증의 대부분의 원인은 스트레스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스트레스가 없는데 불면증이 있다고 하신다면
잠자리가 불편하거나
카페인의 영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잠자리를 바꿔보시거나 카페인을 줄여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자신이 스트레스라고 느끼지 못하덜다ㅗ 육아를 하거나 필라테스등의 활동이 나아게 스며드는 스트레스 상황일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평소에 뇌를 조금 쉬게하는것도 좋습니다.
멍하게 있는 연습이나 명상을 통해서 이런 정신적인 휴식을 취하면 수면에 오히려 도움이 될수도 있을겁니다.
또한 수면환경도 중요합니다.
채광이나 온습도 그리고 소음을 줄이면 수면에 도움이 되며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차나 우유를 마시는것도 수면에 도움이 되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스트레스가 심할수록 뇌에 받는 영향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잠을 자는데도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두통이 생기는 것이고, 최대한 스트레스를 안받기 위해 풀 수 있는 취미생활을 찾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생활이 너무 스트레스의 연속일 듯합니다.
잠을 잘 자야 다음날 컨디션이 좋고
일도 잘진행되며 짜증이 덜 나게됩니다.
우선 스마트폰은 보지말도록 해주세요.
잡다한 생각에 더 잠을 못자게 됩니다.
그리고 주간에 카페인 섭취 조절은 중요합니다.
침실환경이 중요한데 베게가 푹신한지 편안한지
이불은 포근한지 잠옷은 불편하거나 끼지않는지
침실의 온도와 습도는 적당한지 조명은 너무
밝거나 등등 신경써서 주무세요.
별것 아니지만 잠자기 좋은환경을 만드는 것이
새벽에 덜깨고 숙면할 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강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불면증으로 힘들어 하시는 모습이 눈에 그려져 마음이 아프네요. 잠을 잘 자지 못하는것은 정말 힘든일입니다. 스트레스가 없는것 같은데 잠을 못이루는것 같아 그게 스트레스인가 생각을 하시는군요.
잠을 이루지 못하는것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수 있습니다. 우선 할일은 내가 하루 몇시간의 수면을 하고 있는지 체크해보시고, 적절한 수면시간을 지키기 위해노력해주세요.
간단한 산책등으로 자기전 몸을 움직여주시고, 샤워와 조용한 음악, 책읽기가 수면에 도움이 되니 행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적어주신데로 내가 나도모르게 걱정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정리를 해보시고, 하루하루 일기 및기록을 통해 어떤날 수면이 좋았는지 체크해 나가신다면 좋은결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스트레스로 인하여 혹은 수면시간이 짧아서 예민해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시험기간에 수면 시간이 줄어들면서 시험공부,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예민해진 것과 같은 원리로 보입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충분히 생각해보시면서
그 일에 대한 스트레스 부담에서 벗어나실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정신적인 건강 문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육체적인 운동은 신체적인 건강 외에도 정신적인 건강에 유익하기에 운동을 하면서 체력을 기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