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학하다가 우울증 걸리는 경우도 잇다는데여 왜 그런걸가여?

해외에 오래 유학을 하면서 우울증을격엇다는 사람들 얘기를 몇번 인터넷을 통해 보기도하고 지인을 통해 듣기도 햇는데여, 요즘같은 인터넷 시대에 정말 그 우울증이 오는건지 궁금해여?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해외 유학을 하면서 우울증을 겪는 것은 매우 흔합니다. 인터넷 시대라고 하더라도 온라인 세상은 오프라인과 달리 감정적인 교감에 한계가 있으며 몸과 마음이 멀어지면 자연스럽게 우울감과 외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로 나가 나혼자 이곳에서 고독함과 소외감을 느끼며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언어 소통의 어려움 같은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우울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요. 실제로 우리나라 학생보다 유학생들이 우울증 발생률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고 제일 중요한 것은 환경 변화 그 자체의 심리적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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