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명 이웃이면 이미 블로그 마을에서 이장님급이시넫유
이쯤 되면 무작정 이웃 늘리기보다 "찾아오고 싶은 블로그"로 만드는 게 더 중요해 보여유
주변에서 많이 보는 방법은 비슷한 관심사의 블로그에 진짜 댓글 남기기예유
"잘 보고 갑니다" 보다 글 내용에 맞는 한 줄 공감이 훨씬 오래 기억에 남아유
도 하나는 인기 글만 쓰기보다 본인만 쓸 수 있는 경험을 계속 쌓는거유
이웃분들이 "여기 오면 정보도 있고 사람 냄새도 나네" 싶으면 자연스럽게 늘어나유
그리고 오래된 이웃도 가끔 안부 댓글 남겨보셔유
블로그도 결국 사람 사는 동네라 인사 안 하면 이웃집도 조용해지는 법이거근유
너무 숫자만 보면 블로그가 "나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 숫자만 보네유" 할 수도 있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