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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끼가많은피카츄

한참끼가많은피카츄

24.11.20

보일러 적정 온도로 계속 틀어놓는거랑 예약 모드 이용 중에서 뭐가 더 나아요??

보일러 틀 때 예약모드 이용하면 혼자 꺼졌다 켜졌다 해서 난방비가 절약된다는 글을 보고 그렇기 해봤는데 집이 따뜻해진다는 느낌은 전혀 못받았거든요? 근데 또 다른 분들은 껏다가 키면 그만큼 온도를 또 올려야 해서 보일러가 많이 돌아간다구 하루종일 적정 온도 유지하면서 나갈 때만 외출모드 이용하라고 하더라구요. 둘 중 뭐가 나을까요? 그리고 저희 집이 우풍이 좀 있어서 실내난방모드 말고 온돌모드 이용하려고 하는데 지금 45도로 맞춰놨거든요 이 정도 온도면 괜찮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지한석화구이

    진지한석화구이

    24.11.20

    보일러를 계속 적정 온도로 유지하는 방법과 예약 모드를 사용하는 방법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예약 모드는 난방비 절약에 유리하지만, 집 안의 온도가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 실내가 항상 따뜻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계속 적정 온도 유지는 일정한 온도를 보장하지만 난방비가 더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우풍이 있는 집에서는 계속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온돌 모드를 45도로 설정하는 것도 괜찮지만, 너무 높은 온도는 에너지 낭비가 될 수 있어 40도에서 45도 정도가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