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여자의 평생 난자의 갯수는 정해져있는건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44

여자가 생리를 한달에 한번씩 진행하는데 난자가 그때마다 하나씩 사라지잖아요?

근데 여자는 남자와 다르게 난자의 갯수가 정해져있다고 하더라고요??사실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남성은 나이를 먹어도 계속 정자가 생성되는 반면 여성의 경우 태어 날 때 난자의 수가 결정된 상태로 생리를 시작하는 시기에는 약 30만개에 이르며 매달 배란을 하며 감소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여자는 태어날 때부터 난자의 수가 정해져 있으며, 이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그 수가 줄어듭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생리주기마다 난자가 성숙하지만, 그 중에서 배란되는 것은 하나씩이며, 나머지는 사라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네 사실입니다. 여자는 태어날때 난포를 모두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래서 생리를 한번 할때마다 하나씩 난포가 터져서 소비하고 이 난포가 모두 없어지면 폐경이 되는겁니다.

  • 난자는 개수가 정해져 있는 것이 맞습니다. 태아의 상태에서는 약 700만개의 난모세포가 존재하는데 출생시에는 100-200만개 정도가 남으며 사춘기 쯤에는 30만개 정도가 남습니다. 이후에도 연령이 증가하면서 서서히 감소하게 됩니다. 평생 쓰기에 충분한 양이 존재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