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운행중 졸음 쉼터와 휴게소중 어디에서 잠을 주무시나요?

제가 지방 출장이 있어 자주 장거리 운전을 하는 편입니다.그런데 운전을 하다 보면 피곤하고 졸릴때가 많아서 저 같은 경우에는 휴게소 보다 졸음 쉼터에서 잠을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장거리 운전을 하시다가 졸릴때 여러분들은 휴게소와 졸음 쉼터 중 어디에서 잠을 많이 주무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거리 운전 등으로 피곤 할때 꼭 쉬었다 가야 하죠 ㅜ

    저 같은 경우는 눈에 보이는 곳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가서 쉽니다. 근데 막상 가면 잠이 깨는 경우가 많아 잠 잘때는 밤에 휴게소를 많이 이용 해요. 넓어서 그런지 소음 같은 제약이 좀 덜 하고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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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고속도로에서 피곤한다면 저는 무조건 휴게소 가서 잠을잡니다.졸음쉼터는 좁고 사고날 위험도 많아서 가지않습니다.

  • 굳이 따지지 않습니다.

    졸음니 쏟아질때 가까운 곳으로 들어가서 바로 쉽니다.

    졸음쉼터가 가까우면 졸음쉼터.

    휴게소가 가까우면 휴게소요

  • 저는 가급적 고속도로 운전중 졸리면 고속도로 휴게소로 들어가서 쉬는 편입니다. 고속도로가 좀더 화장실도 깨끗하고 사고적으로 안전한 편이어서요. 

  • 둘중 한곳을 선택해서 잠자는 상황이라면 졸음쉼터에서 잠을 자며 졸린잠을 까웁니다

    졸음운전이라는 상황때문에 가는것이라서 휴게소는 시끄럽고 주차하기 까다로울때도 있으며 들어갔다가 나와야 하는 불편함에 졸음쉼터를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