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시는 것에서는 똑같은 논점을 두고도
일치가 안 되어 보입니다
고집이 세고 자기 주장이 강한데
성격이 좋고 나머지는 괜찮다는게
자칫 어느 정도 이해가 안 되기 때문입니다
고집이 세고 주장이 강한 것을 좋게 표현하면
자기 자신의 하는 것에 대한 추진력 책임감 등이 강해서
뭔가를 이루려고 할 때는 필수 요건이 되기도 하지요
그런데
사람 간의 관계나 대화에서 이런 요소들이 강하다면
이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즉
다시 말해서 자기 주장이 강하고 고집이 있는 것이
어디까지 개인 한정이냐
남과의 관계 속에서 많이 발현되느냐의 문제라고 봅니다
후자쪽이 강하다면 다소 문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