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중 학교때부터 좋아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중학교 졸업 후 다른 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초,중 학교때부터 좋아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중학교 졸업 후 다른 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시험기간에 우연히 그 여자애를 만났는데 중학교때 좋아하던 마음이 다시 생겼습니다 밥 먹을 때도 씻을 때도 잠잘 때도 생활하면서 그여자애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가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고 3이 되었는데 제가 공부를 잘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그 여자애는 공부를 엄청 잘해서 상위권 대학교에 갈 것 같습니다 제가 그 여자애를 보기 위해 재수를 하잖아 집에 돈이 없기도 하고 제 머리가 공부머리가 아니기 해서 고민입니다 제가 그 여자애를 포기를 하려고 해도 몸이 그걸 못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포기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일 좋은 방법은 고백하세요.

    지금 중요한걸 빼먹으셨는데

    나는 그 여자를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과연 그 여자도 날 좋아한가? 이게 관건입니다.

    그래서 제일 빠른 포기 하는 방법은

    고백했더니 그 여자가 내 고백을 안받아준다면 포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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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집이 힘들다고 공부를 못하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삶에 있어 대학이 다는 아닙니다. 열심히 하셔서 스펙도 쌓고 본인 관리를 하셔서 한번 고백해보시죠. 그정도로 좋아하시면 사실 쉽게 단념하긴 어려워요. 최선으로 노력을 한번해보시고 안되면 포기하시는걸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