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먹을수 있는 건강간식...

중간에 허기질때 베이글이나 호밀빵 등을 먹긴한데 이것도 지겹고 어떨땐 더부룩하기도 해서요. 삶은계란은 소화가 잘 안되고... 씹는 느낌도 있으면서 배도 차고 건강하게 먹을수 있는 게 있을까요. 생각지못한 좋은 아이디어들이 있을듯해서 질문해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강하게 씹는 식감까지 챙기면서

    먹을만한 간식으로는 "한끼바"같은

    견과류바를 두시면 어떨까요?그것만

    드시기엔 아쉬우니 두유나 과일주스와

    드시면 건강도 챙기고 당장에 공복감은

    채우실 수 있을꺼 같아요

  • 밀가루가 들어간 빵 종류가 지겨우시다면 아삭한 식감과 포만감을 동시에 주는 스틱 채소와 무설탕 견과류 버터 조합을 시도해 보세요. 오이나 파프리카를 길게 썰어 아몬드 버터에 찍어 먹으면 씹는 재미는 물론 식이섬유 덕분에 더부룩함 없이 배가 든든해집니다. 계란이 부담스럽다면 병아리콩을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병아리콩 스낵'이나 무가당 요거트에 카카오 닙스를 뿌려 드시는 것도 훌륭한 대안이 될 거예요. 특히 구운 병아리콩은 고소한 맛이 일품이고 단백질이 풍부해 오후 시간의 허기를 달래기에 아주 적합한 간식입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동결건조 과일 칩이나 첨가물 없는 해조류 스낵도 칼로리 걱정 없이 가볍게 즐기기 좋으니 취향에 맞춰 준비해 보시길 바랍니다.

  • 회사에서 현실적으로 먹기 좋은 건 견과류 + 과일 조합이 의외로 오래 갑니다. 예를 들어 아몬드 몇 알에 방울토마토나 사과 조금 같이 먹으면 씹는 느낌도 있고 허기 억제도 꽤 됩니다. 다만 견과류는 맛있다고 한 봉 다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서 한 줌 정도가 적당해요. 삶은 계란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