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연 끊거나 연락처 차단 해야하는 순간 있거나 이미 그러고 사는 분 있나요?

20대 초중반 나이인데 부모님이 아직도 자신을 미성년자때처럼 바인더리 안으로 끌고 가려고 하거나 앞길을 통제나 간섭 심해서인지 성인인데 연애 간섭이나 남자 조심하라는 간섭 때문인지 부모님 안보고 나와 산 지 오래 되셨거나 무시하고 독립 하는지 여러분의 의견 궁금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1년동안 부모님과 연을 끊었습니다.

    자식을 은행으로 알고 있는 부모님때문에 모은돈을 부모님 빚 갚는데 다 쓰고 결혼자금까지 부모님하떼 주었는데도 생활비 달라고 하고 병원비 달라고 해서 인연을 끊었는데 암에 걸렸다고 해서 다시 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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