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위 양성은 반중을 넘어서 혐중이죠.
주로 보수,극우 성향의 시민단체들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중국 관광객들의 무비자 입국을 반대하며 명동이나 데림동 등지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죠.
이등은 중국 관광객 유입이 범죄 증가와 치안 불안, 일자리 잠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정치적 구호를 외치며 국내 정치와 연결지어 현 정부를 반대하는 수단으로 삼고 있구요.
많은 전문가와 시민단체들은 이러한 시위가 외국인 혐오로 흐르거나 한-중 관계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국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막상 보수세가 강한 지역이라도 지방에서는 정작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힘쓴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