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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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부터 수많은 역사책을 만들었다고 기록이 남아있던데 그 책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삼국시대부터 수많은 역사책을 만들었다고 기록이 남아있던데 그 책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이를 바탕으로 김부식도 삼국사기를 만든건데요.

뭐 많은 역사책들이 전란으로 태워졌을테지만 삼국사기를 만들때도 남았있던게 많을텐데 참 안타깝네요.

어디 발굴되지 않은 고분같은곳이라도 있을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삼국시대부터 다양한 역사책들이 있었으나, 전란과 침략, 화재 등으로 많은 자료가 소실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서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대부분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구려의 '국사'나 백제의 '백제본기' 등은 이미 소실되어, 삼국사기와 같은 후기 역사서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편찬할 때도 그 시대에 남아있던 자료들을 참고했지만, 상당 부분은 이미 소실되었거나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당시의 역사서들이 여러 차례 전란을 겪으면서 대부분 파괴된 점이 안타깝습니다.

    고분이나 유적지에서 발굴되는 유물이나 문서들은 그 시대의 일부 기록을 추측할 수 있는 단서가 될 수 있지만, 완전한 형태의 역사책이 발견되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 고고학적 발견을 통해 일부 기록이 밝혀지길 기대할 수 있겠지만, 많은 부분은 이미 소실된 상태라 아쉽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역사는 900차례 이상

    외세의 침략을 받은 상처 많은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옛 유물들은

    전쟁등 으로 많이 유실되고 도난 당한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화재나 자연재해등의 피해도 있겠지만

    전란으로 인한 피해가 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수많은 역사책들이 전쟁으로 인해 소실된 경우가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시는것 처럼 아직 발굴되지 않는 유적이 있을수도 있겟습니다

  • 안녕하세요.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역사책들은 많은 것이 있지만 그 대다수는 현재 남아 있지 않습니다. 전쟁 자연재해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문서들이 손실되었고 일부는 지금까지도 발견되지 않은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