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하는 것은 정상입니다.
상황이 바뀌었는데 언제까지나 초심을 지킬 수 없습니다.
마음만 초심을 유지하시고, 직급에 맞는 행동을 하시면 됩니다.
TV에서 결혼한 아들이 변했다며 서운해하는 어머니를 본 적이 있습니다.
변화가 싫으면 결혼을 시키지 말았어야지요. 결혼하면 부모와 배우자에게 사랑을 나눠야하고, 자녀가 생기면 그 사랑을 또 나눠줘야 하니까요.
각각의 역할이 있기에 변화는 자연스러운 것이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좋은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