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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통관국장 반도체 현장 방문, 실무지원 확대될까요

관세청 국장이 반도체 연구개발 현장을 찾았다는데 수출입 현장 애로를 직접 듣고 관세나 무역분야 제도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약간 쇼맨십 스러운 부분도 있으나 분명히 해당 부분에 대하여 어느정도 필요한 부분을 인지하고 돌아가실 듯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지는 결국 어떻게든 다음 정책과 연결될 가능성이 높기에 이에 대하여 충분히 실용성이 있고 무역제도 개선과 연관점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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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치호 관세사입니다.

    반도체 업계에 세관 수장이 직접 내려왔다는 건 단순한 의례적 방문보다는 규제나 절차에서 업계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불만은 통관 지연과 원산지 검증 부담인데 이런 부분이 제도 개선 대상으로 거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지원이라는 게 단순히 절차 완화로 끝나는 게 아니라 보안 규제나 전략물자 통제와도 얽혀 있기 때문에 속도보다는 균형 잡힌 조정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업계 입장에서는 이런 기회에 애로사항을 구체적으로 제기해야 실제 제도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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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관세청 통관국정의 방문은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출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bbsId=1362&nttSn=10150103&nttSnUrl=73582aa4715c2865179f03858cccaf43

    실질적인 제도개선을 위해서는 실제 산업현상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제도개선 사항에 반영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