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 친한 친구분이 암으로 병원에 입원해서 오늘 병문안을 간다고 합니다. 친구가 아프면 본인 건강에 대한 생각이 바뀔까요?

주변에 벌써 남편 지인분들이 암으로 몇 분이 입원해계시고 한 분은 가망이 없으시고 어제 올라온

친구분도 암이라고 하더라구요. 술을 즐기고 건강관리에 소홀한 탓도 있는 거 같아서 안타깝더라구요.

아직도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데, 친구 병문안을 다녀오면 조금 느끼는 것이 있어야 몸관리를 하는데 본인이 아프기 전에는 느끼는 게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의 성격이 그러면 어쩔수 없지요

    아파봐야 알지요,

    친구분 병문안 가보시면 조금 깨다을수 있겠지요,

    그래도 조금 지나면 윈래 모습으로 돌아오지요,

    본인 스스로 깨달아야 됩니다

  • 친구들이 암으로 입원해 있고, 사경을 헤맬 정도라면, 이를 본 친구들은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본인의 건강이 이상증세가 나오고 위기가 오기전 까지는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술과 음식도 삼가야하고 운동도 열심히하며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는게 우선입니다.

  • 아무래도 주위에 몸 아픈사람들이 있으면 건강에 신경쓰기 마련입니다ㆍ그리고 자기 몸이 조금 안좋아지면 더 신경쓰기 시작하는것 같네요ㆍ

  • 사람은 자극도 잘 받지만

    또 망각도 잘 하는 동물이죠

    또 오래된 습관을 쉽게 고치기란 어지간해서는 쉽지가 않죠

    또 오래 살수록 몸과 마음에 배인 고집만큼

    때론 무덤덤할때도 있습니다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한평생이라는 인식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사람에 따라서는 작심삼일 스타일도 있겠지만

    부부끼리 가족끼리 서로 응원하고 건강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계속 다짐과 실천을 하는것이

    서로의 미래를 위해서도 최선이 아닐까요?

  • 네 아무래도 주변에 친한 친구들이 아프고 또 입원하고 그러면 건강에 대해서 더 생각을 하고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