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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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친한 친구분이 암으로 병원에 입원해서 오늘 병문안을 간다고 합니다. 친구가 아프면 본인 건강에 대한 생각이 바뀔까요?
주변에 벌써 남편 지인분들이 암으로 몇 분이 입원해계시고 한 분은 가망이 없으시고 어제 올라온
친구분도 암이라고 하더라구요. 술을 즐기고 건강관리에 소홀한 탓도 있는 거 같아서 안타깝더라구요.
아직도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데, 친구 병문안을 다녀오면 조금 느끼는 것이 있어야 몸관리를 하는데 본인이 아프기 전에는 느끼는 게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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