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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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지인인데 한 달 전에 암진단 받고 현재는 항암치료한다고 하는데, 위로문자라도 보내드리는 게 예의일까요?
의학이 발달하고 먹고 사는 게 나아져도 암은 없어지지 않는 거 같아요. 남편과 같은 직장에서 5년동안 같이 일하신 분이 최근에 암진단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아는 분이라서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지금 항암치료중이라고 하는데 위로의 문자라도 보내야 할지 아니면 수술 후에 면회라도 가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