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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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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가깝게 지내는 형님이 암진단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어떤 위로의 말을 해드려야 할까요?

6년동안 검진을 받지도 않고 실비도 없고 유난히 몸이 피곤해서 친구의 권유로 건강검진 받았는데

암이라고 합니다. 친한 사람들끼리 십시일반 모아서 수술비에 보태라고 봉투를 전달하던데

남편이 너무 놀라서 충격을 받았네요. 조만간 저도 같이 만나는데 어떤 말로 위로를 해주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네, 이런 상황에서는 진심 어린 위로와 함께 힘이 되어주는 말이 가장 중요하고, 힘든 시기이니 마음을 다독이고,

    병마와 싸우는 용기를 북돋아주는 말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힘내시라고,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고 전하면 좋고,

    이렇게 따뜻한 말이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함께 힘내시길 바랍니다.

  • 보통 암이 수술한번으로 되나? 무슨 암인가요

    따라가서 인사 하고 빨리 회복되시길 말하지만

    잘아는 사이가 아니면 인사만 주고 받는것도 방법

  • 아이고..큰일이네요..저희장모님도 이번에 자궁내막암 3기진단받아서..그나마 암보험이랑 추적보험을 들으셔서 좀나은거같아요...먼저나서서 뭘해줄필욘없는거같습니다!

  • 글쎄요??: 본인이 먼저 말을 하기전에는 미리 말을 할 필요는없어요~~만나게되면 그냥 평상시와 똑같이 대해주면될듯합니다~괴히말해서 부담을 느낄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당사자가 직접적으로 말꺼내기전에는 위로는 먼저 안하시는게 좋지만 정 하고싶으시다면 너무 과하지않게끔 쾌차하실꺼에요...조금만 힘내세요 등의 간단한 위로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