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가고 변화 없는 일상에 크든 작든 행복 그렇게 느끼지 않고 살아가다가 뭔가 새로운 도전 한다는 각오나 실천하게 되면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 나이에 뭐를 하지 보다는 지금이라도 더 나은 미래 위해 자격증 등 공부하려고 각오하고 실제 공부 하다보면 이런 나 자신이 좋고 무엇보다 할거 없어서 휴대폰 하는 시간에 매우 느리지만 공부한다는 감정 생기면 이런게 행복이구나 생각듭니다. 물론 매일 퇴근하고 집에가면 나를 반겨주는 자녀와 아내 보면 매일 느끼고 있지만 타인 아닌 나 자신 스스로 행복하려면 새로운 도전하거나 욕심 내려 놓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