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블면증 과민성대장증후군 민감성피부염

사람은 누구나 일과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다 가지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저는 멘탈이 강한 편입니다. 하도 돈을 떼여봐서 뭐그런건 그러려니 할 정도인데 최근에 정말 너무나 황당한 일을 겪고 공황장애가 올 만큼 진짜 사람의 이중적인면에 역겹고 토가 나올만큼 어지럽고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저는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머리의 각질이 비듬처럼 일어나고

피부가 극도로 예민해져 따가울때가 많아집니다.

보습로션 오일 다쓰고 효과가 없는건 아닌데 머릿속에 전등이

꺼지지 않네요. 저는 최대한 약을 많이 먹지 않으려하는 주의라 혹시 자기전에 마시면 좋은 차를 알고 계신지요.

저는 평소에 루이보스 차를 자주 마시긴 하는데..이것 말고도

블면증과 마음을 진정하는데 좋은 차가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인생을 살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은 예상하거나 예상치 못한 상황들 속에서 매일 받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우리는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안 받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스트레스를 받아도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해야 하는가를 더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맞겠죠. 질문자님 처럼 저도 약을 먹지 않고 자연스럽게 치유하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그것은 오히려 심신의 건강에 더 좋을 수 있죠.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잠이라도 잘 자야하는데 그렇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규칙적인 일상이 중요합니다. 루이보스 차도 굉장히 좋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카모마일 차나 유자차를 좋아합니다. 라벤더 차도 좋고 허브차가 저는 개인적으로 좋더라구요. 소화도 잘되고 잠도 잘 오게끔 만들어주고요. 특히 이런 따뜻한 차를 마시면 몸과마음이 따뜻해지고 차분해지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밤이나 새벽에 소변이 마려울 수 있는 것을 대비해 자기전 2~3시간전에 마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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