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금리가 인상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올해는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서 시장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고 이번 6월 FOMC회의에서는 점도표에서 19명 연준이사중 10명이상이 금리인상가능성에 표기를 하였으며, PCE물가지표도 2.7%에서 3.4%로 상향하는등 전반적으로 유동성이 완화되는 환경이 아니라 강화되는 움직임으로 변모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올해부터 사모펀드의 사모대출도 자금이 유입되는게 아니라 환매가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에도 이 추세가 강화되는등 유동성이 전반적으로 제한되는 환경이라는 점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의 위험자산으로 수급이 다 쏠리는게 아니라 제한적으로 수급이 몰리는 현상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상자산은 더이상 작년이후 추가적인 정책모멘텀도 없고, 기관들이 투입하기엔 업력도 짧고 밸류에이션이 없는 자산이므로 일찌감치 자금이 유출된것이며 금은 원래부터 금리나 유동성이 제한적일때 약세인 자산이며 과거에도 주식시장이 강세인 2010년부터 2020년까지 빅테크중심의 랠리를 보일때 금은 10년동안 하향 횡보를 했던 자산인만큼 지금도 그런 국면에서 주식시장으로 기관들이나 개인들이 자금이 유입된것으로 보시면됩니다.
즉 모든지 수급이 가장 우선되는 국면이며 그렇기 때문에 금리와 유동성환경이 젤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주식시장은 AI데이터센터의 천문학적인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그러면서 주식시장은 시장금리를 이겨낼만큼 더 프리미엄의 성장이 나오고 올해 최대실적 나오기 때문에 수급이 몰리는것이며 그중에서도 성장이 높은 자산으로 몰리기 때문에 수익률격차가 생기는것입니다. 거기다가 반기에는 리밸런싱 때문에 더욱더 대형중심주 포트로 수급이 몰리다보니 중소형주간의 왜곡현상이 심했던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