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컴퓨터 박살 후 친오빠 기분이 더 안좋아졌어요
22살 미용실에서 일하는 직장인이구
2살차이나는 친오빠 있는 여동생입니다
24살인 친오빠가 있는데 저랑 같이 미용실로 취업을 했었는데 6개월정도 됬나? 1년도 못채워서 직장에서의 갈등이 있었는지 힘들다고 바로 때려치우고 백수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더 화를 불어일으키는 건 직장을 그만두더래도 자기 주머니에는 돈을 채워야 되는게 아닌가 일도하면서 취미를 가지면되는데 일도안하고 집에서 먹고자고 게임에만 전념하면서
편하게 쉬고있는 오빠의 모습을 본 엄마와 저는 한숨과 스트레스가 오더라구요...ㅎ 그래서 엄마가 일도안나가고 돈은 계속 빠져나가는데 집에서 방문닫고 컴퓨터에 중독된 오빠를 보고 답답해 화가나서 컴퓨터를 완전히 박살내버렸어요 박살낸 그후로 오빠가 아침에 재때 안일어나고 밥도안먹고 계속 방안에 같혀살아요.. 이런분위기가 너무 숨막혀 미칠것같아요 가정이 행복해야되는데 맨날 너죽고 나죽자는 식으로 치고박고 부수고 싸우는데 이젠 지긋지긋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좀 행복해지고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