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제 오랫만에 남의집 아들이 집에서 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왔습니다.
할 일 다 해놓고
숨을 쉬려고
나와서 돌아다니다 보니 절이 보이더군요
절에가서 숨을 쉬니 숨을 쉴수 있는 저를 보고
저녁에 술을 한잔 하며 눈물이 나더라고요
또 이렇게 한해가 시작되고 나니 한숨이 깊어지는 날이였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제 오랫만에 남의집 아들이 집에서 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왔습니다.
할 일 다 해놓고 숨을 쉬려고
나와서 돌아다니다 보니 절이 보이더군요 - 아무리 읽어봐도 무슨 질문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절에가서 숨을 쉬니 살아있다는 자신을 보고, 저녁에 술 한자하니 눈물이 나고요. 무슨 어려운 일이 있으신가요?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었으니, 희망을 가지고 살아갑시다.
안녕하세요.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지만요.
일을 할 수 있고 숨을 쉴수있는것에 대해 감사해야할 것 같긴해요.
우리 다같이 열심히 삽시다.
질문자님도 오늘 하루 고생많았고요.
힘내보십니다.
감사일기 쓰는것도 도움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