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폴란드,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포르투갈 중에서 여행하기 가장 안전한 국가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아르헨티나, 폴란드,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포르투갈 이 다섯 나라 중에서 여행하기 가장 안전한 국가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범죄율, 소매치기 위험, 야간 치안, 관광객 대상 범죄, 대중교통 이용의 안전성, 혼자 여행하기 좋은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안전한 순서를 알고 싶습니다.

제가 찾아본 바로는 에스토니아와 포르투갈은 비교적 치안이 좋다는 평가가 많고, 아르헨티나는 일부 지역에서 강도나 소매치기 위험이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폴란드와 리투아니아는 유럽 국가라 비교적 안전하다고 하는데 실제 여행객 입장에서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위 국가들을 가장 안전한 나라부터 상대적으로 주의가 필요한 나라까지 순위를 매겨 주시고, 각 나라에서 특히 조심해야 할 점도 함께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섯 곳 중에서는 포르투갈이요. 싱크탱크 경제평화연구소에서 발표한 세계평화지수에서 포르투칼은 세계 7위로 글로벌 최상위급에 속하는 대표적 치안국가 거든요. 

    안전도 순으로 꼽자면

    프로투갈>에스토니아>폴란드>리투아니아>아르헨티나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포르투갈이 강력범죄는 없는데 소매차기는 좀 주의해야합니다. 관광지 밀집지역은 특히

    에스토니아는 유흥가나 클럽근터에서 만취시민들이랑 시비 조심하고요, 폴란드는 국경 지역만 아니면 괜찮고 간혹 동양인 인종차병 주의. 

    리투아니아는 러시아 역외영토랑 맞닿아있으니 안보관련 뉴스체크 잘하고 올드타운은 괜찮지맞 어두운 외각지역은 혼자가지 않는게 좋습니닼

    아르헨트나 치안은 안좋아요. 오토바이 날치기 흔합니다. 휴대폰 잘 털어가니 무심코 길에서 들고있다가 털리기 일쑤입니다. 환전소에서 위조지폐도 유통되니 조심해야하고 도와주는 척하며 소매치기도 유행이니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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