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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늘씬한듀공132

늘씬한듀공132

직장 퇴직할 때 좋게 퇴사하는 방법은?

직장내 한 사람이 계속 무시하며 공개적 자리에서 비냥거리며 희롱하는 말까지 하는데 직장내에서 아무도 그 사람을 제재시키지 못 하는 분위기라서 더 이상 다니면서 마음 상하고 싶지 않아 이번달 말일로 사직서 내고자하는데 한달 여유를 두고 내야 할까요? 아니면 말일로 끝내고 퇴사해도 될까요?

직장 특성상 인수인계라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까지 퇴사한 분들도 사직서 내면 바로 퇴사처리하는 하는 분위기라 별로 걱정은 안 되는데

퇴사뒤에 평판을 안 좋게 소문 낼까 고민이네요!

4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말씀 주신 상황이라면 무리해서 한 달을 채울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이미 사직서를 내면 바로 퇴사 처리하는 분위기라면 말일 기준 퇴사도 충분히 무난해요.

    중요한 것은 감정 표현 없이 개인 사정과 건강상의 이유 정도로 정리해 담담히 전달하는 태도입니다.

    퇴사 전까지 맡은 일은 성실히 마무리하면 평판 걱정은 과도하게 하실 필요 없을 것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회사 생활 중 지속되는 상사의 괴롭힘으로 인해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하루 빨리 퇴사를 결정하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도 좋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법적으로는 근로자가 퇴사 전 최소 30일 전에는 회사에 통보해야 하며 이를 어기는 경우 손해배상 책임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이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퇴사 후 평판을 좋지 않게 소문낼까봐 걱정되신다면 미리 증거 자료를 모아두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퇴사를 하실 때는 그동안 함께 일했던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고 이후에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마시고 새출발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하십시오

  • 보통퇴사는 한달쯤전에 말씀드리는게 좋습니다.

    다음 인력을 구해야하니까요.

    인수인계할게 없더라도 후임자 구할수있는 시간은 필요합니다.

    말일이면 2~3일남았는데 갑자기 그만둔다고하면 욕먹을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직장내 한사람때문에 그만둔다고하셨는데 이왕 그만두실거 복수라도 하고 그만두시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기본적으로 다니던 회사를 퇴직 하실때는 한달 정도 전에 회사에 보고를 하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회사 특성상 미리 보고 하지 않고 퇴직서를 제출후 바로 퇴직을 하셔도 됩니다. 다른 직원들도 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퇴사 평판을 가지고 머라고 할것 같지는 않습니다.

  • 이왕 퇴사 하기로 마음 먹으셨고 말일에 퇴사가 가능하시다면 바로 하시는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남말 하고 다니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한테 다 돌아올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기쁜 마음으로 퇴사하자구요

  • 회사 분위기를 고려 해봣을때

    그냥 일주일전에 미리

    통보 하시고

    그때 관리자가 지시 하는데로

    따른다면 제일 무난 할것 같아요

    집안쪽 이직 이라고 하면

    만사무난 합니다

  • 회사의 규정이 있을겁니다. 그 규정에 맞게 사직서를 제출하면 될것 같습니다. 보통 퇴사일로 부터 약 1~2달 전에 사직서를 내는데 질문자님의 회사 규정을 확인해보세요

  • 시간을 주시고 나가는거라면 평판이 나쁠 이유는 없을 것 같은데요 다만 질문자님의 앞날이 더 중요하기에 가능하면 이직 처를 마련하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 일반적으로 한 달의 사전 통보가 권장됩니다. 하지만, 직장 내 분위기가 사직서 제출 후 즉시 퇴사하는 경우라면, 말일로 퇴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사직서를 제출할 때는 상사와의 대화를 통해 퇴사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사 이유를 설명할 때, 부정적인 감정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려고 합니다"와 같은 방식으로 표현하세요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아무래도 회사에 지장을 안주는 정도의 기간을 두고 퇴사를 해야

    탈이 없는 법이죠 그래서 어느정도 기간을 정해두고 퇴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럼 회사도 일적으로 사람적으로 모자르지 않으니 그런 안좋은 말들은 보통 안돌곤해요

  • 직장네 상사의 의한것이면 신고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절대 역이기 싫으시면 퇴사하세요. 아님 그분을 퇴사시키세요. 다른분들과의 관계가 좋으시면요

  • 퇴사는 자유지만 어느정도 예의를 지키며 명예롭게 떠날수도 있겠죠! 충분한 시간두고 사전 퇴사를 알리고 인수인계를 무난히마친 후 퇴사하는거죠~~

    당근 후임에거 숙지시키구요~

  • 퇴사를 결심하셨다니 어려운결정 하셨네요.

    사람 귀한줄 모르고 퇴사한다고 하면 여러사람 줄 면담이 기다려지겠군요.

    면담할때 그러세요.

    언제쩍 부터 퇴사를 생각했는데

    어떤 좋은기회가와서 아니면 자신이 본래하고 싶었던분야가 있는데 어떤분야쪽으로 더늦기전에 진로를 결정했다고 하세요.

    아마 몇몇분들은 조금만더 일해보지 않겠냐고 할텐데 이미결정한사항이라고 거두절미 하세요.

    아무도 붙잡지 못할겁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퇴사를 결정한것에대해 축하드려요.

    건승하시길 바랄게요.

  • 한달전에 사직의사를 밝혀 업무 인수인계든 인력 충원할 시간을 회사측에도 주어야 하는 의무같은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퇴사의 결정이 확고하다면 빠른시일내에 사직서를 제출하시고 근무일정을 조정하시되 기한이 없는 조정은 바람직하지않습니다. 다행히 업무인수인계 같은게 필요하지 않다고하니 최대한 회사측을 배려하여 기간을 조정에 임한다고하면 뒷말이 나오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다만, 퇴사이후의 계획도 충분히 고려하여 사직서를 제출하시길 바랍니다.

  • 인수인계 신경안써두 된다면 회사측과 조율하면 될것같아요

    사직서 낼때 회사에서 후임자 구할때까지 근무하길 바라면 사람구할때까지만 근무하시면 됩니다

    굳이 한달이라는 시간을 두지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 직장내에서 회롱과 계롭힘으로 정말 힘드시겠어요

    퇴사는 한달 여유를 주고 사표를 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직원들 평판이 좋게하기 위함이고 앞으로 어디 회사를 입사하든 서로 연결되며 할 도리 다하고 퇴사하시는것이 좋은 이미지가 될것입니다

  • 퇴사만이 꼭 정땁인지 먼저 충분하게 의논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괴롭고 힘들겟지만 후회없는 과정인지 신중하게 상시및 다른 동료와 논의하여 결정해야 후회가 없어요

  • 안녕하세요

    퇴직 사유가 다른 것도 아니고 한 사람의 비아냥 과 희롱이라니 정말 참담 하겠습니다. 인수 인계가 없더라도 한 달 여유 두고 퇴사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언제 어떡게 인연이 닿을지 모르고 특히 비아냥 거리는 인간이 퇴사 사실을 알고도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보시고 정도가 심하면 곧 나갈 사람한테 뭐하는 거냐고 따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그나마 그 인간이 사과하면 기분 좋고 아니 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더욱더 안 좋게 보는 시선을 만드는 것도 좋다고 생각 합니다.

  • 보통 직장을 퇴사하기 위해서 회사에서 대체자를 구하는 시간을 주기위해서 한달전이 올바르다고 사료되지요. 물론 않좋은 과정으로 인한 퇴사니 이해는 하지만요.

  • 근로자가 퇴직 30일전 예고를 해야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다만 회사의 편의를 위한 배려해서 그럴수는 있습니다 반대로 회사는 직원을 해고시 그것도경영상의 이유로 한 해고시에 30일전에 해고예고를 해야합니다 직장분위기상 도저히 못 다니겠으면 바로 사직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다른 직원의 횡포로 직장을그만둔다는게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회사대표는 뭐하는 사람입니까 직원관리도 못하고 멀쩡한 직원들 그만두게 만들고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여러 사정으로 퇴사를 결정하셨다면 그래도 상사한테 먼저 말을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업무가 어떤지는 몰라도 회사도 후임을 준비해야 하는 시간은 줘야 마땅한 도리입니다.

    우리 속담에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라는 말이 있는데 퇴사 후에 정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몰라요.

    특별히 인수인계할게 없다면 일처리가 빨리 진행되겠네요.

  • 인수인계할 내용이 딱히 없다면 이주정도 전에 말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이전에 관둔 분들이 어느정도 전에 회사에 알렸는지 참고해서 결정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별 문제 없이 좋게 퇴사하여도 괜히 뒤에서 안좋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항상 있더라구요. 나는 배려한다고 한들 괜히 트집잡고 불만갖는 사람들은 어쩔 수가 없으니 너무 신경을 쓸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마무리 잘 하시고 더 좋은 곳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서로 좋은 사이로 퇴사하는것이 아니라 상대방으로 인한 퇴사라면 좋게 퇴사하는것은 불가능할거같습니다

    가면쓰고 좋게 퇴사하면 나중에 그때 왜그랬지 하고 계속 머리속에 맴돌 수 있으니 할말하고 나오는게 나중을 위해 좋아보입니다

    우호적인 관계의 동료들과는 좋게 당사자에겐 현실적인 얘기를하고 나오는게 정신건강에 좋아보입니다

  • 회사내에서 일하며 많이 힘든 상황에 서로 맞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최악이지요. 그만 퇴사하는게 건강상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런데 퇴사 시 한달 전에 미리 얘기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 퇴사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다시.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데 열중하시면

    됩니다

    퇴사후. 좋은 소리 들어서 머합니까

    아무리 잘해도. 욕합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미래만. 잘설계하세요

  • 제게 맡긴 임무른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이면 퇴사한 나의 빈자리가 더욱 빛날겁니다 그러나 가장좋은 모습은 떠나는게 아니라 그자리를 오래 지키는거라 생각합니다

  • 이제까지 마음 고생이 심하셨을 것 같습니다.

    인수인계가 가장 마무리할 때 중요한 요인인데 인수인계를 하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이라면 정신 건강을 위해 신속히 퇴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직장내 괴롭힘이 심하셨다면 한달 전에 퇴사 통보를 하시면 남은 한달 기간 동안 괴롭힘 정도가 심해질 수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추측됩니다.

    이번달 말일에 사직서 내시고 건강이나, 일신상의 사유로 퇴직 일정을 빨리 정하고 사직서 내버리세요.

    그리고 퇴직날에는 괴롭혔던 직원에게도 좋게좋게 인사 하시고 모든 분에게 예의 차리시고 나오시면 됩니다.

    이직 응원합니다.

  • 퇴사뒤의 평판에 대해서 그렇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 나을듯 합니다. 어차피 이상한 사람이야 어딜가든 이상한 사람이라고 느낄 겁니다. 자리의 공백이 필요 없다고 느끼더라도 갑자기 말하고 퇴사하기 보다는 미리 언지를 주거나 이직의 의사를 표현하면서 움직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일단 퇴사의 의사를 너무 빠르게 말할 필요는 없어보이지만 말도 없이 갑자기 예상치 못했을 경우 회사의 업무공백이 생길 수 있으니 미리 말은 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직장 퇴직할때 가장 좋은 방법은 개인사업 한다고 하면서 그만두는게 적당할듯 하네요.

    괜히 직장관련 말했다 더 안좋을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대한 직장 동료와 트러블 없이 잘 지내다가 퇴사하는 것이 좋게 퇴사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본인의 일은 최대한 마무리 짓고 퇴사하는것두요!

  • 퇴사를 결정한순간 좋은 퇴사는 없습니다.

    누군가는 본인으로 1%라도 힘들테니깐요.

    그냥 하던대로 했던대로 인수인계해주면 끝

  • 에휴 ~요즘 회사 생활로 고민 올리시는 분들의 거의 비슷해서 씁쓸 하네요~그런 소시오패스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하면은 건강이 상합니다. 그래도 끝마무리는 잘하시고 나오세요~2~3주 전에 미리 퇴사 한다고 말하시고 인수인계 잘하시고 퇴사하세요~세상이 의외로 좁아서 ~언제 어떻게 마주치게 될 줄 모르는 세상이니 ~그리고 사람은 처음도 중요하지만 끝이 더 중요합니다 ~부디 좋은 사람이 있는 분위기 좋은회사로 이직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 평판이 안좋더라도 그한달간 육체적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감내하지 못할정도라면 이달 말까지 업무를 하고 그만둘거같습니다. 어차피 인수인계할 것도 없다고 하시니.. 희롱적인 발언을 들으면서 까지 다닐필요가 있을까요?

  • 업계가 좁아서 다른 곳에 취직하실 때에 걸림돌이 되시면 모를까, 직장내 괴롭힘으로 인해 원하지않는 퇴사를 하시는데 너무 이것저것 배려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까지 퇴사하신 분들이 그렇게 했다면 편하실대로 하면 될듯합니다. 보통은 그렇게 퇴사하질 않는데 회사가 조금 이상해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판이 이렇고 저렇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지싶네요

  • 이미 회사 자체가 바로 퇴사처리 된다는것부터 이상합니다.

    그냥 그런 회사는 빨리 벗어나는게 방법인듯 합니다.

    좋은 일자리를 얻으셨다면 바로 퇴사하시고, 아직 일자리를 못 구하셨다면 최대한 버티시다가 퇴사하세요!

    인수인계도 필요 없다고 하신것 보니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본인만 생각하시면 될듯하네요!

  • 그냥 솔직하게 이직 할곳이 생겼다거나

    전공을 바꿔서 공부를 하고 싶어서 퇴사한다고 둘러대고 사직서를 제출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글쓴님이 잘못한게 없다면

    저같으면 한번 시시비비를 가리고 퇴사할꺼같습니다

    그래야 나에 대한 평판도 못하고 뒷말이 안나올듯합니다

  • 질문자 님이 퇴사하면, 그 직장내에서 평판 등은 남아있을수는 있지만,

    본문의 글을 보아하니, 좋게 퇴사하는 그런 분위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로 뛰어 가는 거북이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퇴사를 그냥 하셔도 무방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회사 인수인계도 할 게 없다면 그냥 조용히 사직서를 작성 하셔서 제출하시고 언제까지 일을 하겠다. 이렇게 통보 식으로 하시고 그냥 퇴사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

    퇴사할때 좋에 퇴사하는법이라.

    인수인계도 필요없으니 그냥 조용히 사직서 내고 퇴사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뒷말 나올거 같으면 어떻게 행동하든 나오겠죠

  • 직장 일들을 누구보다 잘하구 남들이 하지않는 일들도 도맏아하면 퇴사후에도 그사람만한 사람이없었다 이야기 할꺼같아요 그렇게하고도 적성문제면 어서그만두는게 좋겠죠

  • 직장 퇴직할 때 좋게 퇴사하는 방법은?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냥 조용하게 퇴살 할 때 퇴사를 하는 방법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