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 4.5일제는 세대 간 갈라치기 할 가능성이 높은가요?

주 4.5일제 도입되면 금요일 점심 먹고 퇴근하는 것입니다. 지금시대 회사는 꼭 그렇지는 않지만 경력자들이 신입들 눈치 보는 경우도 있고 특히 젊은세대가 칼퇴근 하는 경우 오히려 높은 직급이 남아서 업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 4.5일제 도입되면 젊은 세대는 눈치보지 않고 점심먹고 퇴근하겠지만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 직원은 퇴근하지 못하는 분위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기존에 직장생활을 해왔던 세대와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있는 세대 사이에서 갈등이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말처럼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 분들은 직장생활을 오래해왔고 근무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반면에 젊은 세대들은 실질적인 근무시간보다는 본인의 시간에 맞춰서 업무를 종료하는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 주 4.5일제가 도입되면 세대 간 갈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젊은 세대는 제도를 충실히 활용해 점심 후 퇴근할 수 있지만 직급이 높거나 책임이 큰 직원들은 여전히 남아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누구는 일찍 가고 누구는 못 간다'는 불만이 생길수 있고 세대와 직급 갈라치기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사람은 4.5일제로 바뀌었다고 해서 해야하는일 다 내팽겨치고 퇴근하기가 쉽지 않고 어차피 다음주에 본인이 해야하는 일이라는걸 알기 때문에 경력자들은 퇴근안하고 신입들만 퇴근하는 분위기가 형성될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주 4.5일제가 도입이 된다 라고 해도

    세대 간 갈라치기는 생기는 부분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업무의 시간을 연장 하기 보다는 업무를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는 부분을 중요시 하는 부분이

    크구요.

    연장세대 들은 시간의 연장도 업무의 한 부분 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조금 더 일을 하려는 부분의 경향을 높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세대 간의 격차를 줄이고, 세대간의 통합 입니다.

    좋은 것은 서로 받아들이고 좋지 않은 것은 서로 의견을 나누어 맞춰가도록 노력을 기울이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주 4.5일이 된다고 해서 갈라치기될이유가 있나요? 다 같이 퇴근하는것이고 일하는 사람들은 잔업수당이나 다른것들이 보상이 되겠죠. 요즘은 신입이라고 해서 무조건 늦게 가거나 하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분들도 남아서 일하는 분위기도 아닙니다. 요즘은 그래도 퇴근시간 되면 거의 대부분 퇴근하는 분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