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보고 잠자기 힘들어요!....

저는 다리 사이에 배게를 넣고 옆으로 자는데 천장보고 정자세가 좋다고 하는데 쉽지 않던데 쉽게 자게 꿀팁 추천 방법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장보고 자는게 어려운 이유는 허리가 안좋기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옆으로 자면서 몸을 움추리면 허리가 또 굽혀진 자세로 자게 되겠죠 허리가 굽혀 있어서 정자세로 누웠을때 허리가 펴지는게 불편한 느낌을 줘서 자꾸 옆으로 돌아눕게 됩니다 먼저 베게를 기능성베게로 교체하십시요 비싸지만 허리만큼 중요하진 않습니다 목이 c자 커브를 그려야 허리도 s자커브를 그릴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허리베게 네이버에 만원정도 합니다 구입해서 허리밑에 깔아두십시요 이게 허리의 s자를 유지시켜주고 옆으로 돌아 누웠을때 허리를 고정시키는 역활도 해줍니다 옆으로 누웠을때 어깨가 눌리는지,어깨에 무게가 실리는지 파악해야 오십견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낮은베게는 어깨가 눌리니까 몸통앞쪽으로 빼줘야 하는데 그걸 모르면 갑자기 오십견 옵니다 아예 베게 고를때 옆으로 누웠을때 어깨가 눌리는지 확인하고 구매하는게 좋습니다

  • 정자세로 자는게 좋다고는 하지만, 사람마다 잠자기 편한 자세가 있기때문에 정자세로 자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저도 정자세보다는 다리사이에 긴 베개를 끼우고 옆으로 누워자는자세가 편하고 잠도 더 잘 옵니다.

    정자세로 자게되면 코골이를 하기때문에, 옆으로 누워자는 이유도 있습니다.

    굳이 정자세로 자려고 노력하실 필요가 없을것같습니다.

  • 저도 요즘 틱톡이나 릴스에서

    수면자세에 왼쪽으로 누워서 자면 아무래도 역류성 식도염같은 경우에 좋다는 소식을 듣고

    해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심지어 사람은 잠자는 데 수십번 뒤척이기 때문에 한 자세로 잔다고 고집을 부릴 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강박을 가질 필요없이 잠들기 30분 전에는 핸드폰을 사용하거나 컴퓨터를 하지 않는 걸 권장드려요.

    뇌가 좀 느슨해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