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또하나의가족
평일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와 여행가요
서울근교에 어머니모시고 평일 당일치기 여행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좋은 경치와 맛있는 음식 먹고싶어요
어디 다녀오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울 근교 당일치기 여행 가시면 양평 두물머리 추천드립니다.
어머니께서 몸 어디가 불편하신지 모르겠지만 휄체어 타고 여행하기에도 좋아요.
자연풍광이 좋고, 산책하기에도 좋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와 함께하는 평일 당일치기 여행은 "동선이 짧고 평탄한 산책로"와 "주차가 편리하며 경치가 좋은 정갈한 식당"을 중심으로 계획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남양주 오월 물의정원
북한강변을 따라 넓게 조성된 수변 공원으로, 탁 트인 강 풍경과 야생화 단지가 어우러진 명소입니다.
공원 전체에 턱이 없고 평탄한 잔디밭과 데크길이 이어져 있어 걸음이 불편하시거나 휠체어를 이용하더라도 편안하게 거닐 수 있습니다.
웅장한 북한강 전망과 수변 산책로 곳곳의 쉼터 벤치에서 천천히 쉬어가며 계절감을 느끼기 좋습니다.
초대 한정식 (남양주 미음나루)
한강을 바로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어 부모님 모시고 가는 모임으로 정평이 난 한정식 전문점입니다.
계절죽, 잡채, 전, 숯불고기, 보리굴비 등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깔끔하고 정갈한 한식 코스요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식당 바로 앞 정원과 한강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어 식사 전후로 물멍을 즐기며 여유롭게 담소를 나누기에 제격입니다.
창가석은 한강 뷰가 뛰어나므로 이동 동선이 편한 1층 창가 좌석으로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날씨도좋고 한강유람선 타보세요
저도 엄마랑 탓는데 엄청 좋아하시구 기분전환도된다하셨어요 유람선기다리면서 군것질도하구 간단한 공연도하지만 유람선 맨위층에서 한강바람쐬는게 생각보다 더 너무좋아요
완전 추천 👍
몸이 불편하시다면, 평지 위주로 오래 걷지 않아도 되는 코스가 좋을 것 같습니다.
남양주의 물의 정원에 들렀다가 양평에서 식사하는 것도 괜찮아요.
파주 임진각 쪽도 괜찮습니다.
주차, 동선을 미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