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고 우리들의 감성과 리듬이 예전음악에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가 늙었다는 거죠 ㅠㅠ 저도 님과 똑같아요... 가사도 안들리고 노래도 따라부를수가 없어요... 근데 애들은 기가막히게 따라 부르는 겁니다. 아이들은 요즘 음악이 우리의 90년대 2000년대 음악처럼 편한거죠...
음악도 유행이 있고 시대에 따라 진화합니다.
그 변화에 저희가 민감하게 대처하면 젊은 감성과 리듬적 템포를 느끼며 사는 축복받은 사람이 되는거지요~~~ ㅋㅋ
세상의 모든 일에는 유행이라는것이 있지요 내가 10대 20대에는 가수들의 가사가 잘 구사가 되었지만 현재 특히 랩을 하는분들은 속도가 너무 빠르게 랩을 하기 때문에 가사가 완전히 전달하기 어렵다고 생각이 되며 내가 중고등학교에 다닐때는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듣고 배울수 있었지만 지금은 가사전달이 확실치 않아 라디오만 듣고 배워서는 완전한 노래를 하기 힘든것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