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치과의사가 시골마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힐링로맨스랍니당
신민아씨가 연기한 여주가 서울에서 잘나가는 치과의사였다
여러사정으로 강원도 공진면으로 내려가게 되는데요.
거기서 김선호씨가 연기한 만능 백수 홍반장을 만나면서 로맨스가 시작되죠
시골마을 특유의 정겨운 인심이랑 아기자기한 에피소드가 너무 따뜻하게 그려져있어요
특히 마을 주민들 하나하나가 다 매력적인 캐릭터라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신민아씨랑 김선호씨의 케미도 너무 설레고 귀여워서 보다보면 웃음이 절로 나구요
중간중간 나오는 강원도 바다 풍경이 너무 예뻐서 힐링되는 맛도 있죠
요즘처럼 스트레스 많은 시기에 보기 딱 좋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저도 이 드라마 보면서 시골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마음이 따듯해졌거든요
진짜 강추하는 드라마니까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