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에서 미국의 은행 5곳의 신용등급을 강등한다는데 이는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 수 있나요?
1시간전 기사에
S&P에서 미국의 은행 5곳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세계경제를 움직이는 국가이다보니
저런 기사의 내용들도
경제에 많은 영향이 있을 것 같은데
미국 은행 5곳의 신용등급이 강등되면
어떤 경제적 영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이번 S&P가 미국 은행 5곳의 신용등급을 강등한 것은 지방은행들로서 현재로서는 이러한 강등이 당장 경제적 영향을 미치기는 힘들 것으로 보여요. 하지만 이를 시작으로 다른 대형은행들까지 신용등급이 강등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면 시장이 축소되면서 경기침체의 신호탄이 될수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전문가 조유성 AFPK 입니다.
✅️ 어떤 은행들이냐에 따라 경제에 주는 영향의 정도가 정해질 수 있는데, 이 자체로도 S&P가 은행들의 건전성 등을 좋지 않게 보고 있다는 것이 되기 때문에 어느정도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선 당장 은행에 적용하는 금리가 변동합니다. 신용등급이 떨어지면 자금조달 할 때 추가로 금리를 더 줘야 합니다. 그러면 금리상승에 따른 시장불안의 요인이 증가하고 금융시장의 불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은행의 신용등급하락은 신용도 하락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에 불안감을 줄 것입니다. 결국 불안감의 증가는 투자감소로 이어지고 경제활동 전반을 둔화시킬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융 시장에서의 불안감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은행들의 신용등급 강등은 그들의 신용 위험성이 높아졌다는 시그널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들이 은행들에 대한 신뢰를 상실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금융 시장에서의 불안정성이 증가할 수 있고, 주가와 금리 등의 금융 지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해당 은행들의
건정성이 떨어졌다는 것이며
미국의 경제 또한 부채 등이 과도하고 불안감이
어느정도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