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여행

지식고픈이

지식고픈이

광주쪽 사람들이 원래 무뚝뚝한가요?

어디까지나 어디를 가도 사람은 제각각이고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것도 알고 특정지역을 일반화 시키려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흔히 말하는 평이 어떤지 알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

뭐랄까 딱 잘라서 어떻냐 이런게 아니라 기분으로 사람들을 보고 상대하면 말수도 적고 무뚝뚝하거나 표정 굳은(?) 이런 사람들이 흔히 눈에 띄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사투리 때문에 그렇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투가 워낙 그렇기 때문에 무뚝뚝해 보일 수도 있는데, 사람 성격에 따라서 다르고 광주 사람이라고 해서 원래 무뚝뚝하거나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 지역 특성에서 나오는 말투라던가 분위기상 그렇게 보이실수는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실제 그렇게 보일뿐이며 개개인의 성격과는 무관합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광주 쪽 사람들이 왜 무뚝뚝한가요 그거는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를 거고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고 묵뚝뚝한 사람도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 스타일은 여러 종류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몰라요

  • 뭐랄까 딱 잘라서 어떻냐 이런게 아니라 기분으로 사람들을 보고 상대하면 말수도 적고 무뚝뚝하거나 표정 굳은(?) 이런 사람들이 흔히 눈에 띄어서요.

    ->개인적으로 광주사람이랑 많이 지내봤는데 사바사인 것 같습니다. 친절한 사람들 및 친절한 표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더 개인적인 경험에서는 더 많았습니다.

  • 광주 사람이 무뚝뚝하기 보다는 아마도 사투리에 나오는 어투때문에 그런 느낌을 받을수도 있고 신중함이 있어 그런 인상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