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광주쪽 사람들이 원래 무뚝뚝한가요?
어디까지나 어디를 가도 사람은 제각각이고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것도 알고 특정지역을 일반화 시키려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흔히 말하는 평이 어떤지 알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
뭐랄까 딱 잘라서 어떻냐 이런게 아니라 기분으로 사람들을 보고 상대하면 말수도 적고 무뚝뚝하거나 표정 굳은(?) 이런 사람들이 흔히 눈에 띄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사투리 때문에 그렇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투가 워낙 그렇기 때문에 무뚝뚝해 보일 수도 있는데, 사람 성격에 따라서 다르고 광주 사람이라고 해서 원래 무뚝뚝하거나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광주 쪽 사람들이 왜 무뚝뚝한가요 그거는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를 거고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고 묵뚝뚝한 사람도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 스타일은 여러 종류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몰라요
뭐랄까 딱 잘라서 어떻냐 이런게 아니라 기분으로 사람들을 보고 상대하면 말수도 적고 무뚝뚝하거나 표정 굳은(?) 이런 사람들이 흔히 눈에 띄어서요.
->개인적으로 광주사람이랑 많이 지내봤는데 사바사인 것 같습니다. 친절한 사람들 및 친절한 표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더 개인적인 경험에서는 더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