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 프로야구 5경기를 하지 못한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될까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프로토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5월 31일에 프로토로 프로야구 5경기에 참여하려고 했지만 등산 일정 때문에 결국 하지 못했습니다. 만약 참여했다면 모든 경기를 맞혔을 수도 있다는 아쉬움이 남지만, 한편으로는 적중 여부와 관계없이 결과를 알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지나간 일을 계속 후회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특히 5경기를 모두 맞혔더라도 예상 배당금이 약 8만 원 정도였다면, 실제로는 적중 실패 가능성도 있었고 적중하더라도 인생이 크게 달라질 정도의 금액은 아니었을 텐데요. 이런 경우 "안 한 것이 오히려 다행일 수도 있다", "등산을 하며 건강과 여가를 챙긴 것이 더 가치 있는 선택일 수도 있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는 것이 바람직한 태도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프로토를 한다고 이야기하면 걱정하거나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단순한 스포츠 예측 게임 자체보다도 도박 중독, 금전 손실, 생활 리듬 저하 등의 가능성을 우려하기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프로토를 가볍게 즐기는 사람과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에 대한 사회적 인식 차이는 무엇이며, 대부분 사람들이 프로토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5경기를 모두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경기수가 많아지면 그만큼 틀릴 가능성이 커지기에 리스크가 커지죠 그리고 프로토가 결국에는 도박이고 도박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많기에 프로토를 부정적으로 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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