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프로토야구축구예측의달인이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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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는 즐겨 하지만 계속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5월 31일 프로야구 경기를 보니 결과를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었고, 실제로 프로토를 구매했다면 5경기를 모두 맞출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프로토 판매점에 가지 못했고 결국 구매를 하지 못했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 결과를 보니 "만약 구매했더라면 적중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습니다. 단순히 아쉽기만 한 것인지, 아니면 이미 프로토를 자주 하다 보니 구매하지 못한 것이 계속 마음에 걸리는 것인지 저 스스로도 헷갈립니다.
특히 저는 모바일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현재는 모바일 구매가 어렵거나 제한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더욱 아쉬웠습니다. 집에 PC도 없고 PC방에 갈 시간도 부족한 상황이라 실제로 구매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번에 구매하지 못한 것이 오히려 다행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프로토를 계속하다 보면 재미로 시작했더라도 점점 더 많은 시간과 돈을 쓰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고민이 됩니다. 이번처럼 결과를 보며 아쉬워하는 것이 단순한 후회인지, 아니면 프로토에 대한 의존도가 조금 생긴 것인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앞으로도 계속 프로토를 즐기실 것 같습니까, 아니면 이 기회에 조금 거리를 두고 쉬어 가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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