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보험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일단 월급에서부터 느낄수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월급의 10프로는 4대 보험 비용으로 빠져나갑니다. 예를 들어 200만원이면 20만원정도는 보험비용으로 나가니 바로 차이가 느껴지죠. 하지만 그 10프로 벌자고 4대 보험을 들지 않으면 회사나 본인이나 서로 손해입니다. 4대 보험은 선택이 아닌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간혹 조그만한 회사에서는 몇몇 직원은 4대보험 들지 말라고 권유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회사가 보험 비용을 적게 낼려고 하는것이기 때문에 거절하시면 됩니다.
공무원이 4대 보험 들지 않고 하는 일을 하는데 누군가 신고하지 않는 이상 걸릴일은 거의 없긴 하죠. 안정적이긴하나 호봉수 쌓이기전엔 일반 중소기업보다 못버는게 공무원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