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느 회사를 들어가든 꼭 새 신입사원이 들어오면 냉정하게 대하고 텃새를 부리는 직원이 있던데 그런 사람은 어떻게 대하는 게 좋나요?

30대를 돌이켜보면 그때의 그 직원이 너무 싫었습니다. 본인에게 할당된 일을 새 직원에게 맡기고 통화나 하고 앉아있고

어차피 나는 돈을 벌고 싶어서 이 회사가 뽑아줘서 나왔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런 직원을 볼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 기억이 나네요. 직장을 그만두는 이유가 사람 때문에 그만둔다고 하던데 그런 직원을 보면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나요? 그때는 너무 순진해서 그런지 그냥 시키는대로 했던 거 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입사원 입사 했다고 냉정하고 본인 업무 던지는 경우 명확하게 내가 해야하는 업무 맞는지 물어보고 타당성 있으면 하는게 맞고 단지 텃새 때문에 준다면 나는 어떤 업무하기 위해 입사 했다고 명확하게 거절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신입사원 입장에서 쉽지 않겠지만 초반에 확실하게 선 긋지 않으면 넘겨도 된다는 안일한 생각에 지 편하자고 막 주는 경우도 있고 근로시간 안에 처리하지 못하면 연장도 해야 하기에 냉정하게 거절하는게 맞습니다. 거절 했다고 그 뒤로 괴롭히면 상사나 인사과 말 하거나 신고하는게 좋습니다. 신입사원 인사하면 적응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 하는게 맞는데 그렇지 않는 인간은 배려할 필요 절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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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텃새 부리는. 그 직원의 행세를 . 알아 채는 상사가. 없다면 그 회사는. 알만한. 회사네요?? 먼저. 능력이 우선이고. 능력이. 월등 하면 주변. 상사는. 신입.사원. 보호 차원 에서. 윗선에게. 보고가. 될것. 입니다.그리고 병신이. 아닌 이상 능력 있는. 신립 사원의. 존재감을. 안다면 텟세. 하는 직원은 조용히. 꺼져 버려야 할것 같은데요??

  • 어찌됐든 선배이니 일단 대우는 잘 해주셔야 할 듯 합니다. 일단은 실력을 인정받는게 우선인듯 합니다. 실력을 인정받고 선배에게 잘 대처하면 주변에서 도움주리라 생각됩니다. 좋은 선배들도 많습니다.

  • 그런 직원과 마주할 때에는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업무 중심으로 선을 긋고, 필요한 것만 명확히 받아들이는 태도가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기록을 남기고, 필요하다면 인사팀 등에 상황을 공유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