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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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를 들어가든 꼭 새 신입사원이 들어오면 냉정하게 대하고 텃새를 부리는 직원이 있던데 그런 사람은 어떻게 대하는 게 좋나요?
30대를 돌이켜보면 그때의 그 직원이 너무 싫었습니다. 본인에게 할당된 일을 새 직원에게 맡기고 통화나 하고 앉아있고
어차피 나는 돈을 벌고 싶어서 이 회사가 뽑아줘서 나왔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런 직원을 볼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 기억이 나네요. 직장을 그만두는 이유가 사람 때문에 그만둔다고 하던데 그런 직원을 보면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나요? 그때는 너무 순진해서 그런지 그냥 시키는대로 했던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