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보실피기 보다는 타인을 챙겨주는게 더 기쁜 저?

저를 보실피기 보다는 타인을 챙겨주는게 더 기쁜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편이 구박하고 무시해도

더 챙기게 되고 그걸 바라보는 자식은 엄마가 그러니까 더 무시하고 함부로 대한다며 그러지 말라고 하고

그게 무시로 느껴지지 않아서 괜찮다고 하고

그런 성격 탓에 어떤 할머니가 나에게 기분 나쁘게 말을 해도 따지지 못하고 보지도 못한 팔찌를 흠쳐갔다는 말에 그냥 저 안 흠쳐갔어요 그럴뿐

흠쳐간사람이 안흠쳐갔다고 하지 흠쳐갔다고 하겠어!! 그말에도

저 안흠쳐갔어요 할뿐 싸울 생각을 못하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화가 나서 가슴이 뛰어도 참고 그런 바보예요 그 집 지나갈때 그 할머니 길에서 만나면 어쩌나 걱정하게 되고

한번은 그 뒷모습을 봤는데 측은한 생각이 들어서 그냥 말었어요

어떻게 살아갈까요 이 험한세상을

고림되서 사는건 싫은데요

용기 내서 부딪쳐 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도 중요합니다만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자신을 위하여 사시길 바랍니다.

      세상은 이를 알아주지 않으니 자기자신을 위해 살며

      용기내서 세상과 부딪혀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와 남을 챙겨주는 대서 기쁨을 느끼시는 것을 굳이 바꾸고싶어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손해보고 기분나쁜 상황도 발생하지만 성품을 바꾸시려고 노력하시는 것보다는 지금의 성품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에대해서먼저생각하는것은 긍정적인요소중의하나에요

      하지만 나를보살피고아끼는것은 그것이상으로중요합니다.

      그렇기에조금더자신에게 힘이되고 긍정적인 나를위한활동을해주면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무조건적으로 물러나고 양보한다고 해서 좋은것은 아닙니다.

      나의 의견에 대해서도 잘 어필하고 문제를 직시하여 해결하려는 용기도 가져볼 필요가 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섬기는 마음 칭찬합니다

      공과사를 구분하는 것은것도 지혜입니다

      집에선 가족들을 잘 챙기시고

      사회봉사나 종교활동시에는 또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귀하신 내담자님을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기애와 자존감 회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자신 입니다.

      매일 거울을 보고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하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의 시선이나 감정이 내 기분이나 감정보다 더 우선 시 되면 그러한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타인의 시선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면 스트레스가 많아 집니다.

      더 효율적인 스트레스 관리와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내 감정이 조금 더 우선시 되어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을 챙기는것에서 기쁨을 느끼는것은 무척 좋은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나를 보살피는것에 소홀해 지는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좋은것은 나를 잘 보살피면서 타인을 챙기는 것이겠죠.

      내가 정당하게 해야 할 말을 한다고 해서 타인을 챙기지 않는게 아니기 때문에

      조금은 부담을 내려놓는게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미 질문자님께서는 배려가 익숙하셔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배려가 습관화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기때문에 본인스스로 이러한 모습이 스트레스 받고 바꾸고 싶은것이 아니라면 굳이 그러한 모습을 바꾸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러한 모습을 바꾸고싶다고하신다면 상담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일시적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지속적 상담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이 고운심성을 가지셔서 그렇습니다. 세상이 잘 돌아가는 이유는 질문자님같은 착한사람이 더 많아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