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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여구에서는 ABS존이라는걸 쓴다고 하는데 이건 어떤경기에서도 쓰나요?

프로야구에서 스트라이크 존을 심판이 판정안하고 ABS존이라고 자동으로 판정을 한다고 하던데요. 이런 방식의 야구 경기는 또 어디에서 하나요?

아마 야구에서도 이렇게 경기를 할까요?

또한 국제대회에서도 이렇게 하는지 전처럼 심판이 판정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한민국 (KBO 리그): 2024시즌부터 세계 최초로 1군 전 경기에 전면 ABS를 도입해 운용 중입니다.

    미국 (MLB / 마이너리그): 메이저리그(MLB)는 2026시즌부터 ABS 챌린지 시스템(전면 도입이 아닌 선수의 요청 시에만 판정 재확인)을 공식 도입합니다. 마이너리그(트리플A 등)에서는 이전부터 시범/챌린지 형태로 테스트 및 운용을 진행해 왔습니다.

    기타 국가 (대만 CPBL, 일본 NPB 등): 정식 도입하지 않았으며 도입 검토 및 테스트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KBO 2군(퓨처스리그): 사용 중입니다. 1군 도입 이전인 2020년부터 시범 적용되어 왔으며, 현재도 동일하게 운용 중입니다.

    아마추어 야구(고교야구 등): 사용 중입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입시 비리 및 판정 시비 차단을 위해 2023년부터 전국고교야구대회 등 주요 아마추어 대회에 ABS를 도입하여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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