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abs존은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는데 볼같지만 스트라이크가 선언이 되면서 타자들이 놀라기도 하죠 기계는 abs존을 통과하는 공을 정확하게 판정은 하겠지만 마지막에 홈플레이트를 지나 포수의 글러브에 잡히는 순간 변화되는 공은 abs존이 정확하게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네 살짝만 걸쳐도 스트라이크 맞습니다. 그게 오히려 정확하지요. 이게 TV로 보면 그렇지만 실제로 보면 한끝차이 입니다. 실제 볼판정은 진짜 볼처럼 보입니다. 오히려 그 끝에 걸치게 던지는 투수들이 진짜 잘던지는 투수들이죠 ㅎㅎ 심판 눈속임보다 진짜 실력으로 판정받는게 현실적으로 유리하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