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절대 필수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거 원화 스테이블 코인 누가 쓰느냐라고 비아냥 대고 조롱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원화 스테이블 코인 오히려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항하려면 너무나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결제·송금에서 환전 없이 쓰는 장점이 있어 필요성은 분명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테더나 USD 코인처럼 달러 기반 자산이 이미 표준 역할을 하고 있어 경쟁력이 제한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결국 국내 사용성 확대와 규제·신뢰 확보가 함께 이루어져야 의미 있는 수요가 생기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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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스테이블코인에 비해 국내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결제와 거래 수단을 제공하며, 환율 변동 위험을 줄여준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큽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시장을 지배하는 가운데,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충분히 활성화되어야 국내 금융과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조롱이나 비아냥은 시장 이해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고, 안정적인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구축은 경제 주권 강화와 금융 혁신 측면에서 필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원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항하게 위해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한 것으로 저 역시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원화스테이블코인은 일종의 달러스테이블코인이 사실상 99%이상 쓰이는게 사살이지만 결국 이는 달러패권의 강화이고 이게 결제수단까지 잠식할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는 향후에 있어서 각 국가들의 자국내의 실물통화사용량까지 줄어드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원화스테이블코인자체가 달러스테이블코인의 패권이나 결제주권을 빼앗지는 못하겠지만 다만 속도를 늦출수가 있고 이 원화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여 국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어떤 수단과 주체를 만들어서 이를 활용하여 다른 외국인들이 사용하도록 하게 해서 점유율을 어느정도 유지하여 다른 글로벌 국가로 어느정도 결제루트로 활용하는 전략으로 사용하는 전략으로서 써야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