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자식같이 키운 강아지" 혹은 고양이라는 표현을 들어 보셨을것입니다. 이게 말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실제 그정도의 품과 노력, 시간, 비용이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무엇보다 우선 동물을 키워도 되는 사람인지를 테스트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지금 바로 서점으로 가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2권, 고양이 키우기에 관한 책 2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과정이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다는 생각을 하였다면
절대로 동물을 키워서는 안됩니다.
동물을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4권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