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람찬반달곰298입니다.
터널안의 공기의 흐름이 바깥보다 훨씬 빠르다보니 차가 쉽게 영향을 받게 되고 아주 조금의 불안정한 움직임에도 차체의 균형이 깨지기 쉽다고 합니다. 그리고 터널안은 상대적으로 어둡고 갓길이나 좁아서 사고가 일어나게 되면 2차 3차 사고로 피해가 커질수 있기 때문에 차로 변경을 못하게 막아뒀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차로 변경을 못하게 하는게 오히려 더 사고를 크게 키운다는 이야기가 있어 터널안에서도 차로 변경이 가능하도록 변경중에 있고 동서고속도로의 인제양양터널이나, 당진영덕고속도로의 영덕터널의 경우는 차로변경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