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마지막 최종예선이 아닙니다.
3차예선입니다.
3차예선에서 아시아에 배정된 8팀 중에 6팀이 결정이 됩니다.
4차예선이 또 있으며 여기서 마지막 2팀과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결정이 됩니다.
우리나라의 목표는 3차예선에서 본선 진출을 확정 짓는 것이고 졸전의 연속으로 만약에 떨어진다고 해도 4차예선을 통해서 진출권을 따내기는 하겠죠.
지금 아시아에 8장이나 걸려 있는 상황에서 본선 진출 티켓을 못 따기가 더 어렵습니다.
올림픽도 탈락했으니 모른다 하신 분들 의견에 반대의견을 내자면 난이도를 따지면 올림픽 본선 진출보다 월드컵 본선 진출이 더 쉽습니다.
3.5장 걸린 올림픽과 8+@가 걸린 월드컵 과연 뭐가 더 쉬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