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분야에 전문가가 되는 거라면 그 일 하나에 깊이라던지 타인이 보지 못하는 것을 캐취하고
그걸 계산하거나 해쳐나가는 능력이 매우 뛰어난 걸 말하는 거죠.
예를 들어 노가다라도 10년을 하게 되면 몸이 망가지는 면이 없잖아 있지만 그 경력으로 인해
단순히 힘만을 활용하는게 아닌 요령이 생기고, 작업시간을 단축하는 거라던지 그외에 다양한 노가다판에서
귓동량과 눈대중으로 본 것만으로도 대충의 안전상태라던지 주의사항을 캐취하는 경우가 있겠죠.
헌데 다방면으로 뛰어나긴 정말 힘들어요. 그건 말그대로 전방위적인 일을 처리해나가면서 1인분정도의
능력은 있다는 걸 나타내는데...
사실 그렇게 한다고 하면 집중력을 발취해서 단기적으로 해쳐나가고, 경력을 쌓아 1년정도를 하고 나서
같은 업에 종사자에게 1인 분정도를 한다는 인정을 받고 타 업으로 가는 가서 반복하게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일단 이렇게 하면 한개의 분야에 장인인 사람과 비교하면 능력치가 처참하지만 그럼에도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직업스킬로 일을 해쳐나가기 때문에 대우는 나쁘지 않습니다.